평생교육바우처는 일정 소득 이하의 성인 학습자에게 평생교육 수강에 쓸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싶지만 비용이 부담되는 분들이 어학·자격·인문교양·직무 강좌 등을 들을 수 있게 돕습니다.
누가 대상인가요
일반적으로 만 19세 이상 성인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인 저소득 학습자가 대상입니다. 매년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선정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 쓸 수 있나요
바우처 지정 사용처(평생교육기관·온라인 강좌 등)의 수강료, 교재비·재료비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학, 컴퓨터·디지털, 자격 취득, 인문·예술 교양 등 분야가 다양해 자기계발과 재취업 준비에 두루 활용됩니다.
신청 방법
매년 정해진 모집 기간에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www.lllcard.kr)에서 신청하고, 선정되면 카드 형태로 바우처를 발급받아 지정 사용처에서 결제합니다. 소득 확인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장인도 되나요? 소득 요건만 충족하면 재직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소득 기준이 있으므로 가구 소득을 먼저 확인하세요.
선정 확률을 높이려면
모집 인원이 한정되어 조기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고가 뜨면 초기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소득 확인을 위한 서류(건강보험 자격득실·납부확인 등)를 미리 준비해 두면 접수가 빠릅니다. 바우처는 지정된 사용처에서만 쓸 수 있으니, 듣고 싶은 강좌가 사용 가능 기관·과정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사용 기한이 정해져 있어 기한 내에 쓰지 않으면 소멸될 수 있으므로, 선정되면 수강 계획을 바로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어학·자격·디지털 역량 과정은 재취업에도 도움이 되니, 자기계발과 커리어 목표를 함께 고려해 강좌를 고르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유의: 소득 기준, 지원 금액, 모집 인원·기간, 사용처는 매년 달라집니다. 신청 가능 여부와 자격은 평생교육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본 내용은 일반 안내입니다.